변준호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4일 보고서를 통해 "공격적인 중국내 설비구축을 추진햇고 또 원가경쟁에서 탈락한 일부 경쟁사들의 퇴출이 가시화되면서 본격적인 물량주문이 쇄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에 따르면 아이디에스는 현재 국내 최초의 잉크젯 방식 도광판 개발을 진행중이다. 잉크젯 방식은 기존(사출, 인쇄)방식 대비 고휘도, 저비용, 얇은 두께 구현이 가능해 양산 성공시 대폭 실적 개선의 주축이 될 것이란 설명이다.
변 애널리스트는 "최근 IT제품의 슬림화가 차별의 핵심요인으로 주목되면서 잉크젯 방식의 성공 및 채택의지는 삼성 등 세트메이커들이 더욱 적극적일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