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양제넥스가 운영하는 건강식품 전문매장 ‘굿썸’이 70호점을 돌파했다.
삼양그룹의 자회사인 삼양제넥스(대표 김 량)는 3일 굿썸 70호점인 경남 고성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6년 12월 서울 은평 응암점 1호점을 시작한 이래 2년 9개월만에 70호점을 오픈한 것이다. 삼양제넥스는 올해 80호점까지 매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굿썸 매장에서는 '굿썸 오메가-3'(1개월분, 9900원), '굿썸 감마리놀렌산'(1개월분, 1만5000원), '굿썸 쏘팔메토'(2개월분, 2만5000원) 등 건강기능식품 60여종을 판매하고 있다.
제품군은 크게 비타민/미네랄, 홍삼, 위장, 미용/다이어트, 혈행개선, 관절/뼈, 면역제품군이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엑스리고AA 프락토올리고당, 6년근 홍삼진, 에버애프터 버섯균사체 등이 있다.
삼양제넥스 관계자는 "상품의 품질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삼양제넥스 생명공학연구소에서 굿썸 매장에서 판매하는 건강식품을 직접 개발하고 있다"며 "이는 합성첨가물을 첨가하지 않은 친환경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맞춤건강'을 슬로건으로 한 건강식품 브랜드 '굿썸(Goodsome)'은 행복한 생활(Good life)을 위해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Wholesome product)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난 2006년 8월에 런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