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저소득층 및 금융소외계층에 대해 소액자금대출과 마이크로크레딧 등 자활지원 사업을 전담하는 '서민금융실'을 신설한다.
서민금융실은 개인고객본부 내에 신설되며 앞으로 서민금융지원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서민금융실 아래 우리은행 금융전문가들로 구성된 '서민금융반'을 전국 20곳에 설치해 대출상담, 자활프로그램 운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까지 우리은행이 지원하는 우리이웃사랑 대출 등 서민금융상품은 총 731억 원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