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울트라건설 관급공사 면허가 5일 풀리면서 하반기 사업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3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5일부터 관급공사 면허가 풀리게 된다"며 "하반기 관공서 발주물량 입찰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울트라건설은 현장 직원의 관공서 리베이트건이 적발, 회사측에 책임을 물어 지난 7월11일부터 면허가 정지된 바 있다.
회사측은 "주로 관급공사가 연말연초에 집중되다보니 면허정지 기간동안 특별히 관공서 발주에 입찰을 못한 것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울트라건설의 관급공사 비중은 지난해 말 기준 6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