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식약청으로부터 임상시험신청(IND)에 대한 허가를 받은 데 이은 조치다.
셀트리온은 이번 임상시험신청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유럽연합 14 개국에 대한 임상시험신청을 완료하고 바로 임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유럽연합 국가의 경우 국가별 의약품 승인기관에 개별적으로 임상시험을 신청하여야 하며, 개별 국가는 유럽연합의 의약품 승인기관인 EMEA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자체적인 심사과정을 거쳐 승인된다.
셀트리온측은 "이미 EMEA와 수차례의 사전 협의를 통해 EMEA의 가이드라인을 충족할 수 있도록 제품개발 및 임상계획을 수립했다"며 "임상시험신청에 대한 허가도 원활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