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계약당 1만 달러 규모임을 감안할 때, 달러/엔의 순매수 포지션의 규모는 11억 7000만달러(1090억 엔)에 달한다.
마진거래 투자자들의 달러/엔 및 주요 6대 크로스/엔 환율에 대한 합계 포지션은 월요일 기준으로 25만 7242건으로 11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개인 투자자들은 파운드/엔 경우 총 3만 2630계약의 순매수 포지션을 기록, 지난 금요일 기록한 1년래 최고치인 3만 2681 계약에 근접했다. 유로/엔의 경우 월요일 기준, 1만 4278계약으로 7월 중순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호주달러/엔의 순매수 포지션은 지난주 5만 5000~6만 7000계약에 이르렀으며, 월요일 기준으로 6만 6755계약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