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동부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백관종)의 염동찬 애널리스트는 "9월의 코스피지수는 선물/옵션만기일이 포함된 2주째까지는 조정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이 시기에는 차익실현의 시기보다는 저가매수의 기회로 삼을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그는 가치주보다는 성장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4월이후 가치주 주도의 장세는 8월이후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제 성장주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는 것.
염 애널리스트는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와 순이익의 컨센서스를 바탕으로 증가율이 동시에 상위 20%에 포함되는 종목과 상위 10%에 포함되는 종목을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기아차, 금호전기, 삼화콘덴서, 동양종금증권, 삼성전기, NH투자증권 등이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