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권 급등주 발굴 전문가 ‘반딧불이’와 단기 스윙매매의 최고수 ‘황제개미’는 오는 9월 7일(오후 6시~7시)부터 방송되는 ‘고수 서바이벌’을 통해 최근 주식시장의 이슈와 관련, 명쾌한 진단과 예측 그리고 대응 전략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시장진단과 예측 및 대응전략을 지켜본 뒤 시청자가 직접 참여하여 투표를 통해 선택한 전문가를 고수로 선정하는 서바이벌 게임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2부 ‘고수는 해결사’편에서는 시청자가 보유한 종목에 대한 분석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9월 1일부터 4일까지 대세파악의 1인자 ‘조승제’, 증권가에 살아있는 투자현인 ‘솔로몬’, 시세주 초기 선점의 대가 ‘리얼’, ‘바닥권 급등주 매매의 1인자 ‘반딧불이’, 단기매매의 최강자 ‘상도’, 테마주 중심의 단기매매 1인자 ‘초심’이 이번 하이리치와 서울경제TV와의 방송 합작 기념 및 오픈 특별방송을 실시한다.
◆첫 번째 서바이벌! 하반기 지수 상승 VS 하락
지난 1일 진행된 특별방송에서는 ‘솔로몬’과 ‘반딧불이’가 하반기 지수의 상승과 하락을 놓고 격돌했다.
8월 한달 동안 유나이티드, 한진중공업, 대림산업, 하이닉스, 삼화콘덴서 등으로 누적수익률 26% 이상을 거둔 ‘반딧불이’는 “수급양호, 경기회복, 실적양호 3박자가 모두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예상했으며 “이대로라면 새로운 상승이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 지수는 1900선까지 갈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밝혔다.
덧붙여 “저평가된 중소형주, 후발 중대형주 발굴에 주력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현대차와 관련된 부품사인 현대모비스 등과 같은 우량한 중소형부품주들을 발굴하여 투자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고 당부했다.
반면, ‘솔로몬’은 “일부 지표들의 긍정적인 신호들에 대해 본격적이고 탄력적인 경기회복을 알릴 수 있는 신호인지에 대해서 신중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개별 기업들의 실적이나 정책적 모멘텀, 그리고 캐탈리스트가 충분한 종목들을 개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2일에는 단기매매의 최강자 ‘상도’와 테마주 중심의 단기매매 1인자 ‘초심’, 3일에는 대세파악의 1인자 ‘조승제’와 시세주 초기 선점의 대가 ‘리얼’ 이 [고수 서바이벌 특집]에 출연하며, 4일에는 ‘조승제’, ‘리얼’, ‘반딧불이’, ‘솔로몬’ 이 [2009 증시전망 talk show]에 출연하여 확실한 투자전략과 비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