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서명석)의 9월 2일(수) 외환시장 전망입니다.
▶ 달러지수 강세 & 미국주식시장 하락의 영향력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전일 원/달러 환율은 8월 무역수지 급감 소식을 무난히 넘기면서 이후 주가 흐름에 따른 움직임을 보이며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 9월 1일 몰려있었던 외국인 보유 채권 만기 등의 이벤트가 지나면서 스왑베이시스나 스왑포인트가 소폭이나마 개선되는 양상을 보이기도 했음.
단기적으로 원/달러 환율 하락을 저지했던 요인들이 사라짐에 따라 당분간은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일 가능성에 무게.
미국시장이 주택지표와 ISM제조업 지수 호전에도 불구 금융섹터에 대한 우려로 하락하면서 달러 지수가 강세를 보였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OIS나 TED 스프레드가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금일 원/달러 환율에 대한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동양종금증권 성재만 통화애널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