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장관은 이날 국회 경제정책포럼 조찬세미나에서 "한국은행이 당초 2.3% 성장을 잠정 발표했는데 내일이나 모레 향상된 수치를 발표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윤 장관은 이어 "경상수지는 연간으로 당초 전망치를 넘어서는 300억 달러 이상 흑자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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