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버스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하이닉스 그리고 삼성전자에 대해 가격 담합 및 RD램 메모리칩의 판매권 침해 등의 이유로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이에 대해 이달 28일 샌프란시스코법원에서 재판이 열릴 예정이었으나, 삼성측 변호인의 병이 심한 상태여서 재판이 내년 1월로 연기됐다.
이같은 발표에 투자자들이 실망감을 보여 램버스의 주가는 급락했다.
램버스의 주가는 뉴욕 정규장에서 15.5% 하락한 16.1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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