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과 동아원(옛 동아제분)도 다음달 초 대한제분과 비슷한 인하율로 밀가루 값을 내릴 예정이다.
대한제분의 경우 가정용 소포장 제품 중 중력(다목적) 1kg은 1160원에서 1045원으로 9.9%, 2.5㎏은 2750원에서 2485원으로 9.6% 인하된다.
업소용 대형 포장제품의 경우 중력1등 20kg은 1만8100원에서 1만6500원으로 8.8%, 고급분 20kg은 2만2700원에서 1만9900원으로 12.3% 내린다.
대한제분은 최근 국제 원맥 시세와 환율이 안정됨에 따라 밀가루 출고가격을 내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