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하이트맥주(대표 이지현)가 국내 최초 식이섬유 함유 맥주 'S(에스)'의 새로운 얼굴을 선발한다.
하이트맥주는 2010년 S맥주 공식 모델로 활동할 재원을 선발하기 위한 '제 2회 이기적인 S맥주 Stylish 모델 선발대회' 참가자를 다음달 27일까지 S맥주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만 19세이상의 국내 거주 여성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다음달 27일까지 프로필 사진과 간단한 자기소개서를 제출한 참가자들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를 진행하며 2차 면접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해 3차 최종심사를 거쳐 우승자를 확정한다.
하이트맥주는 최종 우승자와 본선 진출자들에게 다양한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음해 하이트맥주의 다양한 공식 행사에 S맥주의 공식 모델로서 참석하며 CF 및 화보 촬영, 방송 출연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 밖에도 올해 모델 선발대회 참여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의류교환권, 영화 및 뮤지컬 예매권 등의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마케팅팀 박종선상무는 "이번 행사는 20대 초∙중반 젊은 여성들의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삶에 대한 열정과 도전 정신을 지원하며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모델 도전 참가자뿐만 아니라 S맥주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이 함께 즐기며 호흡할 수 있는 즐거운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