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관세청(청장 허용석)은 지난 27일 관세국경관리연수원(천안)에서 순직직원 추모 기념물 제막식을 거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순직자 유가족을 비롯한 장영철 관세동우회장, 김종환 관세청 옴부즈만, 유관단체장, 관세청 간부 및 동료 직원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관세청은 지난해 연말부터 뿌리찾기운동인'한국세관 130년 역사 조명 및 뿌리 찾기 사업'에 이어, 관세청 개청(1970년) 이래 밀수단속 현장에서 순직한 세관공무원들의 넋을 위로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모 기념물 건립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