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철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27일 보고서를 통해 "삼성과 LG의 공격적인 투자결정은 소디프신소재의 LCD와 반도체용 특수가스 NF3와 SiH4 판매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삼성전자는 향후 LCD와 반도체 시장에서 세계1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대규모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2번째 8세대 라인 투자에 3.3조원을 집행하기로 결정했으며, 최근중국 광저우에 8세대 LCD 패널 공장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그는 또 3/4분기 소디프신소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9.0%, 14.1% 증가한 508억원, 186억원으로 분기별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8월부터 PC와 TV의 성수기 수요가 본격화되면서 LCD 패널과 반도체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고 따라서 소디프신소재의 NF3와 SiH4 판매량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