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 상향의 근거로 "올해 실적추정과 타켓 PER 모두 상향했기 때문"이라며 "전기동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반영해 올해 매출액과 세전이익 추정치를 각각 4.0%(8668억원), 8.8%(927억원) 상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새로운 목표주가는 올해 예상실적 대비 PER 8.5배로 과거 평균 PER수준에 불과해 올해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임을 감안할 때 공격적인 밸류에이션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현재 주가가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음에도 불구 하반기 실적모멘텀 둔화 전망의 영향으로 주가탄력 둔화된 상태"라며 "그러나 당초 예상과는 달리 3/4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향후 주가 리바운드할 가능성 높아 보인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