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금융감독원이 64개 자산운용사를 조사한 결과 1/4분기(2009년 4월~6월) 당기순이익은 961억원으로 직전 분기(1~3월)대비 67.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수익 역시 직전 분기 대비 828억원(27.8%) 증가하며 실적이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별로는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이 각각 429억원, 16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해 강세를 보였으며, 그 뒤를 신한BNP(111억원), 한국투신(78억원), KB(71억원) 등이 이었다.
한편, 재무건전성을 나타내는 영업용순자본비율(NCR)은 489.6%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23.7%p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