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장관은 "1단 발사체, 2단 발사체가 우주 궤도에 도달하는데에까지는 성공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당초 예정된 목표 궤도에 오르지 못해 '부분' 실패했다는 설명이다.
교과부와 항우연은 원인 규명을 위한 한-러 공동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사고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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