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 파리바는 지난 3월 실시된 신한지주의 유상증자 때 주당 1만6800원에 840억원어치를 인수한 뒤 지난 24일까지 4만원대 초반에 수차례에 걸쳐 지분을 줄였다.
BNP 파리바는 최근 신한지주 지분비율이 지난 6 월말 기준 8.5 %에서 최근 6.2 %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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