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GM이 오펠과 영국의 복스홀 사업부 유지를 위해 미국과 유럽 여러 국가로부터 30억유로(미화 약 43억달러)를 조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GM은 지난 금요일 오펠의 최종 인수자를 선정하는 데 실패한 바 있다.
독일 정부는 캐나다의 자동차부품업체인 마그나인터내셔널의 오펠 인수를 선호하는 반면, GM은 벨기에 투자그룹 RHJ인터내셔널의 인수 제안에 더욱 호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GM은 이번 보도와 관련 어떤 발언도 내놓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