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2.85엔, 3.35% 상승한 1만 581.05로 마감했다.
지난 주말 뉴욕 증시의 강세와 미국 주택지표의 개선으로 경기회복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한때 1만 591엔까지 상승, 지난 14일에 기록한 전고점(1만 597엔)을 눈앞에 두기도 했다.
또한 달러/엔 환율의 상승으로 엔고에 대한 경계심이 한풀 꺾인 점도 수출주의 강세를 지원하는 재료가 됐다.
이날 종료되는 미국의 중고차 현금 지원법에도 불구하고 도요타와 닛산 등 자동차주가 2~3% 이상 급등했으며 상품시황의 강세로 비철금속을 비롯한 상품주도 강세를 보였다.
이날 연초 고가를 넘어선 종목은 150개로 지난 달 27일 이후 가장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