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동양종금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서명석)의 이재만 연구원은 ▲ 국내와 미국의 경기 회복 ▲ 국내증시의 투자매력도 개선 ▲ 국내기업의 규모 확대 등이 국내 증시의 버팀목이 되면서 상승추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우리나라 증시가 중국증시와 상관관계가 크게 나타나고 있지만 중국 증시의 하락(상승)에 대해서 실질적으로는 국내 증시가 큰 영향을 받고 있지 않다는 점을 들어 중국증시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중국과 국내 증시의 관계는 방향성 측면에서는 연동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지만 중국증시 하락폭 만큼 국내 증시가 조정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중국증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상승 추세 형성의 근간이 변하지 않는다면 오름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