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 증시 강세로 상승 출발한 이후 국제유가의 급등에 힘입은 원자재주의 선전과 중국 증시 선방이 지수의 추가 상승을 도운 기폭제가 됐다.
이날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닐보다 179.41엔, 1.76% 상승한 1만 383.41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 지수는 0.7%로 오전 거래를 마감한 뒤 오후 들어 중국 증시가 오름 폭을 4% 가까이 확대하면서 상승 탄력이 더욱 가속화됐다.
한편 현지시각 오후 2시 26분 현재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3.85% 오른 2892.84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