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뉴욕라이프(대표 이사: 앨런 로니)는 오는 21일까지 스트리트 캠페인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스트리트 캠페인은 뉴욕라이프 지점 밀집 지역인 테헤란로를 중심으로 개최되며, 각 지점의 설계사(FC)들이 직접 거리로 나섰다.
뉴욕라이프 마케팅 총괄 신성욱 부사장은 “뉴욕라이프의 젊은 열정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동시에 각 지점의 영업 활성화를 위해 FC들이 직접 참여하는 스트리트 캠페인을 시행하게 됐다” 고 말했다.
뉴욕라이프는 테헤란로 인근 직장인들에게 아이스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리플렛과 사외보 배포와 함께 간단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뉴욕라이프 리무진에 직접 시승, 리무진 안에서 재정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설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LED TV와 영화예매권 등 선물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