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자 보고서를 통해 "휴대폰용 터치스크린 부문에서 3Q09 후반부터 대폭적인 물량확대가 예상된다"며 "고객사의 하반기 전략모델 다수에 디지텍시스템 제품이 채택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그 동안 미미했던 정전용량방식 터치스크린의 비중이 대폭 증가하면서 균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이어 그는 "2/4분기 수익성 하락은 일시적인 것"이라며 "수율 상승, 일회성비용 제거, ITO필름 내재화 확대 등으로 3/4분기부터 강력한 이익모멘텀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