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캐나다 통계청은 7월 캐나다 소비자물가상승률(CPI)이 전년동월비 0.9% 하락하며 5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마이너스 0.8%를 하회하는 수치다.
에너지 가격 하락이 물가 하락폭을 한층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표 직후 캐나다달러는 소폭 상승했으나 캐나다 국채는 별다른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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