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재가치가 전기대비 증가한 이유로 조정순자산가치에서 재평가잉여금이 1462억원 발생했고, 당기순이익 및 비상위험준비금이 전기에 비해 각각 1151억원, 423억원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보유계약가치가 증가한 이유는 법인세 , 추가상각 , 예금보험료 인하로 비용감소 효과가 있었다고 했다.
보유계약가치 및 1년 신계약가치의 미래 보험료 현가 대비 수익성은 각각 10.5%, 11.3%로 다소 높은 수준인데 장기신계약 매출 증가에 따른 사업비를 추가상각으로 선부담 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현대해상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했다.
현재 경쟁사 대비 높은 사업비율은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이나, 당사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유지율만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한다면 큰 문제는 아니라고 판단했고 자동차보험 부문에서도 우수한 경쟁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