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엘 에리안 CEO는 로이터TV와의 인터뷰에서 "마치 거대한 물량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는 것 같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또 그는 "변동성이 펀더멘털에 앞서 일어나고 있다"며 "최근 며칠동안 확인한 것은 펀더멘털이 중요하다라는 인식"이라고 덧붙였다.
엘-에리안 CEO는 전날 다우지수가 2% 급락하면서 최근 상승랠리의 지속성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켰으며, 현재 기업 수익성은 감원을 통한 삭감 및 자본지출에 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게다가 미국이 경기회복 초기에 고실업률과 소비 약세 등을 포함한 거대한 역풍을 맞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