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18일 대만 현지법인 넷파워(대표 Kurt Chiang)를 통해MMORPG '프리스톤테일'의 대만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프리스톤테일'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대만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이날부터 넷파워가 운영하는 게임 포털사이트 게임온(www.gamon.net)을 통해 정식서비스를 개시했다.
오는 9월에는 벨라트라, 공성전 등의 대규모 추가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넷파워는 현재 FPS게임 서든어택과 MMORPG 프리스톤테일2, 비행슈팅게임 에이스온라인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아이템 판매 방식인 이번 정식서비스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대만 현지에서 게임 결제수단을 다양화하고 온라인 및 신문, 잡지 광고와 게임 내 이벤트, 프테 클라이언트CD를 편의점에서 유통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예당온라인은 그동안 중국과 브라질, 남미, 동남아 지역 등의 현지 서비스와 글로벌 서버 운영 경험을 통해 이번 대만 서비스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