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 가쓰야(岡田克也) 민주당 간사장은 17일 기자들에게 "민주당은 집권 4년간의 로드맵을 이미 제출한 바 있다. 오는 30일 중의원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하토야마 대표를 이 기간 동안 총리직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 컨센서스"라고 말했다.
오카다 간사장은 또 민주당이 집권하게 되면 4년 동안 중의원이 해산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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