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 30분 현재 크로바하이텍은 850원(14.86%)오른 6440원에 거래되며 상승제한폭 까지 오른 상태다.
유진투자증권의 변준호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에 3.1”~3.7” AMOLED(WVGA급) 드라이버 IC를 100% 독점 공급하고 있는 크로바하이텍은 옴니아2에도 독점공급이 가능할 것"이라며 "따라서 크로바하이텍의 AMOLED 드라이버 IC 판매가 급격히 증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애널리스트는 이어 "오는 2010년에는 분기당 500만개 생산도 가능할 것"이라며 "특히 크로바하이텍은 중장기 벨류에이션이 매력적인 수준이어서 주가도 재상승을 시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