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18분 현재 쌍용차는 전날보다 525원(14.94%) 오른 4040원을 기록함으로써 4000원대를 돌파했다.
쌍용차 평택 공장은 이날부터 전면 재가동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쌍용차에 따르면 도장공장과 프레스공장 등 생산시설에 대한 시험가동을 마무리하고 오전에는 파업 이후 처음으로 만들어진 완성차도 공개한다.
또 이달 말까지 완성차 2600대를 생산할 예정으로 다음 달부터는 매월 4000대 이상의 생산량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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