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광복 64주년 및 사이버독도지점 개점 8주년, 독도사랑모임 결성 1주년을 기념해 11일부터 이달 말까지 ‘독도사랑! 광복절 맞이 휴대폰에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대다수 국민들이 항상 몸에 지니고 있는 휴대폰에 태극기를 달아 독도 수호의지와 애국심을 고취하자는 의미라고 은행측은 전했다.
참여방법은 대구은행 독도사랑모임 홈페이지(www.doksamo.co.kr)에 접속해 독도를 배경으로 태극기가 펄럭이는 다양한 동영상 중 선택해서 휴대폰 및 컴퓨터에 다운 받으면 된다.
대구은행과 거래가 없어도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이동통신 3사의 휴대폰으로 모두 이용 가능하며 다른 사람의 휴대폰으로 선물을 할 수도 있다.
컨텐츠 사용료는 은행측이 부담하고 고객들은 통화료만 부담하면 된다.
또한 현재 독도기금 조성을 위해 최고 연 3.8%의 금리를 적용하는‘독도사랑 e-편한정기예금 공동구매 특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우리 영토인 독도 수호의지를 과시하기 위해 2001년 8.15 광복절에 ‘사이버독도지점(http://dokdo.dgb.co.kr)’을 개점했다.
개점 8주년을 맞이하는 사이버독도지점은 그 동안 BM특허 취득, 대한민국 일류브랜드로 선정됐으며 현재 총고객수 27만 명, 영업총수신 2164억원에 이르는 점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