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100억 신화의 주인공 백영환 애널리스트가 오는 12일 야후 독점 Live방송인 ‘송지헌의 사람인’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온라인 증권전문방송 맥TV(www.maktv.co.kr)에서 애널리스트로 활동 중인 백영환과 야후 Live방송의 만남은 최초 네티즌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시작돼 지난달 관계자들의 협의를 통해 현실화됐다.
백영환 애널리스트는 5년 만에 100만원으로 100억의 수익을 올리는 등 증권가에서는 살아있는 전설로 통하는 인물이다. 주식전문가인 그가 대중에게까지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이유는 개미투자자들의 생존방법과 전략을 연구해 그 결과를 개미투자자들과 공유했기 때문.
그는 또한 지난달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44만원이라는 적은 돈을 가지고 224만원의 수익을 올려 300%대의 수익률을 기록, 다시 한 번 화제의 인물이 되기도 했다. 증권가에서는 그가 주식을 분석해 그 결과를 내놓으면 100% 성공할 것이라는 기대로 분분해진다.
이와 관련해 맥TV 홍보실장은 “지난달에 백영환 애널리스트가 일주일간 300%수익을 올린 계좌를 공개하고 그 내용이 입소문을 타면서 사이트(www.maktv.co.kr) 서버가 잠시 중단위기에 놓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고 말했다.
또한, 맥TV 홍보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평소 직접 매매한 계좌를 회원들에게 공개해 신뢰를 얻어왔던 백영환 애널리스트가 이번 야후 독점 Live방송에서 그 비법을 대부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혀 증권가 개미투자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켰다.
한편, 야후 Live방송 ‘송지헌의 사람인’은 그간 이명박 대통령, 가수 신해철, 시인 이외수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출연해 사실적이고 독한 이야기를 다뤄왔던 화제의 프로그램으로 백영환 애널리스트는 국내 주식계 인사로서는 처음으로 이 방송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