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알에프세미(대표 이진효)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 101억, 영업이익 25억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86%, 38.22%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올해 2/4분기에는 매출액 60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에프세미는 "빠른 경기 회복과 세계 휴대폰 시장의 수요 증가에 따라 분기 최대 매출을 올리며 지난해 매출액의 60%를 상반기에 달성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마이크로폰용반도체(ECM) 칩의 세계 시장 점유율 확대와 국내외 공장의 생산량 증대가 실적개선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알에프세미 이진효 대표는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원가절감 시스템 구축으로 올해 세계 시장 점유율 50%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기존 ECM 칩의 수요량 증가는 물론 LED용 TVS 다이오드 시장 점유율 확대와 신규 제품 매출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