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센타 등 대구 오송지역 건설사 기대감
[뉴스핌=홍승훈기자] 대구 신서와 충북 오송이 첨단의료복합단지로 선정되면서 주식시장의 움직임도 빨라졌다.
11일 장 시작과 동시에 대구지역 건설업체인 홈센타는 상한가로 직행한 가운데 서한도 10% 이상 급등세다.
전일 대구경북 '신서혁신도시'와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지역으로 최종 선정됐기 때문이다.
정부는 이 지역에 앞으로 30년간 총 5조 6000억원의 국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한편 증권가에선 선정지역 건설업체에 이어 첨단 의료기기업체인 인포피아, 세운메디칼, 바이오스페이스 등에 대해 수혜 가능성을 언급하는 상황이다.
인포피아는 당뇨 혈당 측정기기업체이며 바이오스페이스는 체성분 분석기 점유율 1위 기업이다. 또 세운메디칼은 의료용 취관과 의료용 흡입기 업체를 생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