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용욱 애널리스트는 2/4분기 당기순익이 1/4분기보다 37.5% 늘었고 3/4분기에는 2/4분기보다 19.9% 늘어난 2675억원의 순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그는 투자의견 상향 이유로 탑라인 개선을 통해 향후 불확실성에 대한 실적 방어력을 제고할 만큼 순이자마진이 개선되고, 대손부담이 감소할 것으로 보이는데다 실적악화 쇼크를 줬던 CDO와 CDS 관련 충당금이 국제신용시장 회복에 따라 일부 환입할 가능성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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