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LCD 장비 전문 회사인 에버테크노(대표 정백운)는 지난 5일 충남 아산 본사에서 일본 최대 태양광 모듈 제조 설비 업체인 니신보(NISSINBO)社와 장비 공급에 대한 기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에버테크노는 지난해 말 계열사인 에버솔라에너지를 통해 태양광 사업을 시작해현재 전남 장흥에 2M 규모의 태양광 발전 SYSTEM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태양광 모듈 제조 라인 또한 설비 반입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LED Display사업을 담당하는 에버브라이튼도 본격적인 사업 시작 6개월여 만에 약 80억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정백운 대표는 "지난해 어려운 가운데서 신재생에너지 관련 신규사업에 투자를 진행한 것이 이제는 조금씩 결실로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가 지나면 에버테크노의 새로운 포트폴리오로 자리잡을 것으로 확신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