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보유중인 LG파워콤 지분 19.4%, 약 2588만주를 공개매각키로 하고 오는 24일까지 예비입찰자 선정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고 매각 주간사인 한국투자증권을 인용, 로이터 통신이 10일 보도했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기타 세부 매각일정은 현재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번 매각은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 정책에 따른 조치로 해석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23분 현재 LG파워콤은 전일대비 2.87% 오른 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전력은 전일대비 보합인 3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