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99억 9100만원과 478억 5400만원으로 전분기대비 193.61%, 422.37% 증가했다.
하지만 전년동기대비에서는 영업이익 24.77%, 당시순이익 17.38%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미래에셋증권 홍보실 이기동 실장은 “전분기 대비 시장상황의 호조로 자산관리, 브로커리지, IB등 전 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여 안정적 수익을 거둔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그간 발표해왔던 월간 실적을 향후에는 발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업태의 특성상 월간 실적이 현재의 기업 현황을 완벽히 반영하지 못할 뿐 아니라 일시적인 시장 상황에 따른 변화가 변동성 확대를 가져오는 부작용을 막기 위한 조치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는 지난 4일 대우증권의 결정 이후 두번째 사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