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나인은 MBC 방영시기는 내년 1월에서 2월경으로 예정돼 있다며 주연은 한류스타 위주로 캐스팅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브나인 드라마본부장인 임종원 부사장은 "'파스타'는 이탈리아 대표적인 음식으로 시간과 온도에 민감한 조율로 완성되어지는 것이 남녀 간의 사랑 만들기와 비슷하다"며 "'파스타'에 얽힌 사랑이야기를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리브나인의 고대화 대표는 "미니시리즈 '파스타'로 예상되는 매출은 50억 정도이며 부가사업 매출로 60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며 "파스타를 통해서 프랜차이즈 사업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기획에 고동선, KBS '미스터 굿바이'의 작가 서숙향과 MBC의 '여우야 머하니'의 감독 권석장이 '파스타'를 준비하고 있다"며 "시청자들에게 풋풋한 삶과 사랑의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