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멕시코 정부 당국은 포스코가 지난 2007년부터 2억5000만달러를 투입해 멕시코 북동부에 전기아연도금강판(CGL)공장을 완공했으며, 지난 4월 첫 시험 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또 이 공장에서 자동차 및 가전제품에 사용되는 고급 강재를 주로 생산하게 되고, 올해 11만톤 생산을 시작으로 오는 2011년에는 40만톤 규모를 생산할 것이라는 계획도 상세히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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