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는 "이번 특허로 제공되는 전달체인 naked DNA 벡터는 심혈 관질환과 암, 간질환 예방 및 치료 등 DNA 의약품의 핵심 요소로 사용된다"며 "가장 안정성이 뛰어난 유전자전달체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특허는 미국과 유럽, 한국, 중국, 홍콩에서 이미 특허를 취득했다"며 "전세계 의약시장의 96% 이상에 해당하는 주요국가들에서 이 기술을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적재산권을 확보해 세계 시장 진출의 탄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바이로메드는 이 물질이 현재 개발중인 허혈성 심장질환(심근경색, 협심증) 치료제와 허혈성 지체질환(족부궤양 등) 치료제 및 암 치료 백신의 핵심 구성 요소로 사용되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유전자기반의 의약품(백신 포함) 기반 기술로 사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