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최대주주의 지분은 65.91% 에서 62.57% 로 감소했다.
한세실업 관계자는 "대주주 지분율이 높고 유통 주식수가 적어 유통물량을 늘려달라는 투자자들의 요구가 많았다"며 "기업설명회 직후 곧바로 거래가 성사됐으며 특히 이번 매수 주체는 가치 투자를 주 목적으로 하는 기관투자자로 주식 가치의 재 평가와 유통물량 확대 차원에 도움이 될것"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세실업은 최근 기관의 매수세에 거래량이 대폭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 28일 기업설명회를 통해 2009년 실적가이던스를 매출액 8250억원, 영업이익 741억원으로 상향조정 한다고 밝힌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