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는 특히 G7 국가 가운데 미국과 영국의 재정적자는 심각하다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올해 미국의 재정적자는 GDP의 13.5%에 영국 재정적자도 국내총생산(GDP)의 11.6%에 이를 전망이다.
IMF는 또 한국의 재정적자 확대 가능성도 경고했다. IMF는 오는 2014년까지 한국 등 9개국의 재정적자가 GDP의 120%에 이르게 될 것이라 전망했다.
그 밖의 나라들도 재정적자가 확대하고 있다. IMF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 2007년 G20(선진20개국)의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은 62.4%였으나 올들어 82.1%까지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