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인터파크의 주가는 는 260원(4.26%)내린 5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터파크는 이날 실적공시를 통해 2/4분기 영업손익이 84억5800만원의 손실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7억9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9.9% 감소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이날의 하락세는 부진한 실적발표에 대한 반응으로 여겨진다"며 "특히 최근 불거지고 있는 가짜의류판매 논란도 주가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장기이동평균선인 120MA 마져 붕괴된 상황이라 추가적인 주가하락도 예상된다"며 "이는 7월들어 기관은 약 70만주 외국인은 약 35만주 가량을 매도한 것과도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