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의 경우 12.7% 감소한 것이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69.7%, 12.4% 줄어든 실적이다.
특히 직전분기인 올 1/4분기 실적과 비교하면 당기순이익이 96.1% 급감했다.
그러나 전분기대비 매출액은 20%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이에 따라 두산의 상반기 실적은 매출 5889억원 영업이익 382억원 당기순이익 2129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은 "1/4분기 중 매각된 주류사업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포함되지 않았다"며 "주류사업부문 매각에 따라 발생한 중단사업이익 2675억원이 당기순이익에 계상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