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회 운항하는 청주-제주 왕복노선의 8월 예약률은 현재 막 90%대에 들어선 상태이나, 오후 7시5분 항공편은 여유가 있어 예약을 서두르면 아직까지 티켓을 구하지 못한 사람들도 제주도에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다.
이스타항공은 현재 청주-제주 간 항공권을 김포-제주 간 항공권(7만3천900원)보다 저렴한 6만9천900원에 제공하고 있다. 예약은 홈페이지(www.eastarjet.com) 또는 콜센타(T.1544-0080)를 통해 가능하다.
김영민 이스타항공 김영민 상무는 "이동시간으로 보면 청주공항은 수도권에서 먼 거리가 아니다"며 "이스타항공의 저렴한 항공편을 이용해 8월 휴가를 제주에서 보내실 분들은 지금 예약을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