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왼쪽)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과 홍성표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28일 오후 소액금융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금융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신용회복위원회와 ‘소액금융지원 사업 협약식’을 체결하고 1억원을 기부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1억원의 기부금은 금감원 임직원들이 지난 2005년 7월부터 5000원 미만 월 급여 끝전 모으기 등으로 조성하는 자금으로, 매년 2000만원씩 지원해 신복위 소액금융지원사업의 대출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외부 기관의 전 임직원이 동참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