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유일엔시스(대표 김웅수)는 제이에스에너지로부터 50억 7100만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립공사 계약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유일엔시스는 전남 순창에 770KW 규모의 발전소 건립을 위한 컨설팅에서 설계 및 설치, 운영에 이르는 토탈 태양광 발전 시스템 사업을 담당할 예정으로 발전소는 다음달 1일 착공해 오는 10월 31일 완공 예정이다.
이번 규모는 유일엔시스가 올 초 전남 정읍에 국내 시공업체 최초 박막모듈을 적용해 건립한 200KW급 태양광 발전소의 약 4배에 달하는 규모다.












